
부산에서 가장 바다다운 길, 그리고
대한민국 동해안 트레킹의 출발점인 해파랑길 1코스는
자연·도시·관광을 모두 담은 대표적인 해안 걷기 코스입니다.
특히 부산 남구 오륙도 해맞이공원에서 출발해
이기대–광안리–동백섬–해운대로 이어지는 이 길은
초보자도 충분히 도전 가능한 입문형 장거리 트레킹 코스로 인기가 높습니다.


🧭 해파랑길 1코스 기본 정보
| 구분 | 내용 |
|---|---|
| 코스명 | 해파랑길 1코스 |
| 출발 | 오륙도 해맞이공원 (부산 남구) |
| 도착 | 해운대 해수욕장 / 미포 |
| 총거리 | 약 16.9km |
| 소요시간 | 약 6~7시간 |
| 난이도 | 중 (초보자 가능) |
| 노면 | 데크길 · 산책로 · 보도블록 |
| 추천계절 | 봄, 가을 (여름은 오전 추천) |
📌 해파랑길 1코스 스탬프함 위치
✔ 시작 스탬프함
- 위치: 오륙도 해맞이공원 내 해파랑길 관광안내소 옆
- 특징: 1코스 공식 시작 인증 스탬프
- 주의: 이른 아침엔 관광안내소 미운영일 수 있으나, 스탬프함은 외부 설치
✔ 종점 스탬프함
- 위치: 해운대 해수욕장 인근 종합관광안내소
- 활용: 1코스 종료 + 2코스 시작 인증 가능
👉 팁
역방향 트레킹(해운대 → 오륙도)도 가능하므로
자신의 이동 동선에 맞춰 스탬프 순서 조절 가능
🏞️ 코스별 주요 관광포인트 완전 해설
① 오륙도 해맞이공원 (출발점)


- 부산 남구 대표 관광지
- 다섯 개 또는 여섯 개로 보이는 섬에서 이름 유래
- 오륙도 스카이워크는 무료 입장 가능
- 날씨 좋은 날엔 대한해협 조망 가능
📸 사진 포인트
→ 유리바닥 스카이워크 중앙, 난간 없는 바다 방향
② 이기대 해안산책로 (자연미 최고 구간)


- 해파랑길 1코스의 핵심 하이라이트
- 해식절벽과 파도가 가장 가까운 구간
- 대부분 데크길이라 걷기 편함
- 중간중간 쉼터, 전망대 다수
⚠️ 주의
- 비 온 직후엔 일부 구간 미끄러움
- 강풍 시 체감온도 급격히 하락
③ 광안리 해변 & 광안대교

- 도시형 해안 풍경의 정점
- 카페·편의점·식당 접근 용이
- 해질 무렵부터 야경이 특히 아름다움
📸 추천 시간대
→ 오후 4~7시 (노을 + 광안대교 점등)
④ 동백섬 & 누리마루 APEC 하우스


- 해안 숲길과 바다 산책로가 공존
- APEC 정상회의 개최지로 유명
- 트레킹 후 다리 휴식하기 좋은 구간
⑤ 해운대 해수욕장 (도착점)


- 해파랑길 1코스의 공식 종착지
- 숙소, 맛집, 대중교통 모두 집중
- 미포 쪽으로 이동하면 2코스 연계 가능
🚍 대중교통 & 교통편 상세 안내
✔ 서울·수도권 → 부산 이동
① GTX 연계 + KTX / SRT (가장 효율적)
- GTX-A → 수서역 도착
- SRT → 부산역 이동
- 총 소요 약 2시간 40분 내외
※ 현재 GTX는 부산까지 직접 연결되지 않음
→ 수도권 내부 고속 이동용으로 활용
✔ 부산역 → 오륙도 해맞이공원 (출발)
- 버스 27번
- 부산역 → 오륙도스카이워크 하차
- 도보 3~5분
※ 지하철 직행 없음 (버스 필수)
✔ 해운대(도착) → 부산역 복귀
- 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 → 서면 환승 → 부산역
- 또는 급행버스 1003번
🎒 여행정보 & 주의사항
✔ 복장 & 준비물
- 트레킹화 또는 쿠션 좋은 운동화
- 바람막이 (해안 바람 강함)
- 물 1L 이상
- 선크림 / 모자
- 보조배터리
✔ 날씨 주의
- 해안길 특성상 바람 + 체감온도 차 큼
- 여름엔 그늘 적어 탈수 주의
- 겨울엔 장갑 필수
✔ 시간 관리 팁
- 오후 늦게 출발 시 해운대 도착 후 어두워질 수 있음
- 초보자는 오전 8~9시 출발 권장
✍ 마무리 총평
부산 남구 해파랑길 1코스는
✔ 자연 경관
✔ 도시 관광
✔ 접근성
✔ 걷기 난이도
모든 면에서 균형이 잘 잡힌 대한민국 대표 해안 트레킹 코스입니다.
“부산 여행에서 걷는 여행을 해보고 싶다면?”
👉 망설임 없이 해파랑길 1코스부터 추천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