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해파랑길 3코스는 부산 해운대구를 벗어나
본격적으로 기장군 해안으로 진입하는 첫 번째 코스입니다.
도심의 화려함 대신
✔ 조용한 어촌 풍경
✔ 자연 그대로의 해안선
✔ 인위적이지 않은 바닷길
을 만날 수 있어,
“관광보다 걷기에 집중하고 싶은 사람”에게 특히 사랑받는 코스입니다.
🧭 해파랑길 3코스 기본 정보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코스명 | 해파랑길 3코스 |
| 지역 | 부산광역시 기장군 |
| 출발점 | 송정 해수욕장 |
| 도착점 | 기장군 대변항 |
| 총 거리 | 약 13.4km |
| 소요 시간 | 약 5~6시간 |
| 난이도 | 중 |
| 길 유형 | 해안길 · 마을길 · 비포장 일부 |
| 추천 대상 | 중급 이상 · 자연형 트레킹 선호자 |
👉 해운대 2코스보다 한층 더 ‘자연스러운 길’
👉 본격적인 동해안 해파랑길의 시작 구간
📌 해파랑길 3코스 스탬프함 위치
✔ 시작 스탬프함
- 위치: 송정 해수욕장 관광안내소 인근
- 용도: 3코스 시작 인증
✔ 종점 스탬프함
- 위치: 기장 대변항 공영주차장 인근
- 용도: 3코스 종료 + 4코스 연계
📍 기장 구간은 스탬프함 간 거리가 비교적 길어
출발 전 위치 확인 필수
🏞️ 해파랑길 3코스 주요 관광포인트
① 송정 해수욕장 (출발)


- 부산 동부 해안의 시작점
- 서핑으로 유명한 비교적 한적한 해변
- 긴 코스 전 워밍업에 적합한 평탄한 길
💡 아침 시간대에는 파도와 함께 걷는 분위기가 매우 좋음
② 청사포 해안 & 다릿돌 전망대 인근

- 2코스와 3코스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간
- 바다와 가장 가까운 해안 데크길
- 파도 소리를 바로 옆에서 들으며 걷는 길
📸 사진 포인트
→ 전망대 끝, 바다 수평선 방향
⚠️ 강풍 시 체감온도 급감 / 난간 밖 촬영 금지
③ 기장 해안 마을길
- 관광객이 적은 조용한 어촌 마을
- 방파제, 작은 포구, 해녀 작업 공간 등 생활 풍경
- 해파랑길 특유의 ‘사람 사는 바다길’ 느낌
👉 이 구간부터는 편의점·화장실 간격이 길어짐
④ 죽성리 해안 & 기장 바다길

- 인공 구조물 거의 없는 자연 해안
- 바위길·흙길 혼합 구간 등장
- 파도와 바람이 만든 동해안 특유의 풍경
⚠️ 주의
- 비 온 뒤 바위 구간 미끄러움
- 운동화보다 트레킹화 추천
⑤ 대변항 (도착)
- 기장군 대표 어항
- 멸치로 유명한 지역
- 식당·카페·버스 접근 용이
👉 트레킹 종료 후 식사 & 휴식 최적 지점
🚍 대중교통 & 교통편 안내
✔ 출발지(송정 해수욕장)
- 지하철 2호선 송정역 하차 → 도보 10분
- 해운대·부산역 연계 버스 다수
✔ 도착지(대변항)
- 기장군 버스 → 동해선 기장역 이동
- 동해선 기장역 → 부전역 (도심 복귀)
💡 대변항은 시내버스 배차 간격이 긴 편
→ 시간 여유 두고 이동 권장
✔ 서울·수도권 → 부산 (GTX 연계)
- GTX-A → 수서역
- SRT / KTX → 부산역
- 부산역 → 지하철 2호선 → 송정 이동
※ GTX는 부산 직결 노선 없음
🎒 여행정보 & 주의사항
✔ 복장 & 준비물
- 트레킹화 강력 추천
- 바람막이 필수
- 물 1.5L 이상
- 간식 (편의시설 드묾)
- 보조배터리
✔ 날씨 & 안전
- 바람 매우 강함 (사계절)
- 여름엔 그늘 적어 탈수 위험
- 겨울엔 체감온도 급락
✔ 시간 관리
- 오전 8~9시 출발 권장
- 해 지기 전 대변항 도착 목표
- 야간 트레킹은 비추천
✍ 부산 기장군 해파랑길 3코스 총평
해파랑길 3코스는
✔ 부산의 화려함이 끝나고
✔ 동해안 본연의 풍경이 시작되는 지점입니다.
- 조용한 바다길을 걷고 싶은 사람
- 사진보다 ‘걷는 감각’을 중시하는 사람
- 해파랑길을 본격적으로 이어가고 싶은 사람
👉 이 세 가지에 해당한다면 3코스는 반드시 추천입니다.